default_top_notch
default_setNet1_2

김태흠 의원, 장항선 웅천~대야 구간 복선화 최종확정

기사승인 2021.09.17  15:58:28

공유
default_news_ad1

김태흠 의원(국민의힘, 보령⋅서천)은 오늘(17일) 장항선 웅천~대야 구간 복선전철화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.

기획재정부는 16일 총사업비 조정심의를 통해 요구안보다 90억 증액한 1,498억원에 웅천~대야 구간을 복선화하기로 결정했다.

당초 웅천~대야 구간은 단선전철로 계획되었는데 김 의원은 “단선화는 20세기 열차를 만드는 것”이라며 전 구간 복선화를 지속해서 요청했다.

이에 국가철도공단은 지난해 웅천~대야 구간 복선화의 타당성을 검토했고, 1년에 걸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와 기재부 총사업비 심의가 이뤄졌다.

김 의원은 “웅천~대야 구간이 복선화되어 기쁘게 생각한다. 서해축 핵심 철도망인 장항선이 지역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길 기대한다”고 말했다.

2026년 말 장항선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기존 아산~군산 간 소요시간이 2시간 10분에서 1시간 40분으로 빨라지며 서해선과 연계해 고속화 열차를 타고 서울까지 갈 수 있게 된다.

이성필 기자 sip6318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보령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default_news_ad4
default_side_ad1

인기기사

default_side_ad2

포토

1 2 3
set_P1
default_side_ad3

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

default_setNet2
default_bottom
#top
default_bottom_notch