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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, 지역기반 기성뮤지션을 위한 음반제작 지원 추진

기사승인 2021.07.19  15:33:5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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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대중음악산업계 활성화 도모

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(이하 진흥원)은 지역 기반 기성뮤지션의 자립과 지속 활동을 위한 음반제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.

지원 규모는 총 4천만 원 상당으로, 음원 제작 및 발매/유통, 홍보마케팅까지 지원하며, 1차 포트폴리오(데모음원 또는 영상) 평가와 2차 라이브 평가를 통해 최종 4팀을 선발할 계획이다.

지원 자격은 충남 지역기반 뮤지션 중 5년 이내 EP앨범을 1회 이상 발매한 팀 또는 개인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, 7월 19일(월)부터 8월 6일(금) 16:00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.

진흥원은 “코로나19 4차 대유행으로 인해 지역뮤지션 활동에 제약이 많다”며, “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지속 활동 여건을 조성하여 지역뮤지션들이 생계 및 창작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.”고 말했다.

충남음악창작소는 올해로 개소 5년차를 맞이하였으며, 해당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, 한국콘텐츠진흥원, 충청남도, 천안시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된다.

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(www.ctia.kr) 및 충남음악창작소(www.cnmusicfactory.com)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.

이성필 기자 sip6318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보령TIME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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